[축산물 출하정보] <소>(11월15~19일) 식당소비 증가…소폭 상승

입력 : 2021-1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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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경락값이 지난주 소폭 상승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다시 확산세를 보이자 가정소비가 늘었고,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11월18일)이 끝나 식당소비가 증가한 것이 가격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우는 전국 도매시장에서 전주 대비 6.85% 증가한 8180마리가 경매됐다. 한우 거세우 평균 경락값은 지육 1㎏당 2만1978원으로, 전주 대비 106원 상승했다.

1++A 등급은 126원 하락한 1㎏당 2만5808원, 1++B 등급은 44원 내린 2만4224원이었다.

육우 거세우는 745마리가 거래됐으며, 1㎏당 경락값은 132원 상승한 1만2125원이었다.

김욱 (농협음성축산물공판장 경매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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