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등심의 재발견… ‘2021 한우바이어대회’ 성료

입력 : 2021-11-18 17:11 수정 : 2021-11-1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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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온라인 대회 성료

 

전국한우협회(회장 김삼주, 사진 오른쪽)는 ‘2021 한우바이어대회’를 온라인을 통해 성공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한우바이어대회는 한우산업의 발전과 가치 제고를 위한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전국한우협회가 2016년부터 매년 한우농가 거출금인 한우자조금을 활용해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등심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진행돼 한우고기 바이어에게 한우의 새로운 소비 포인트 마케팅 전략을 선보였다.

한우 등심은 마블링이 풍부해 풍미와 맛이 좋다. 품질에 따라 한우의 가치를 측정하는 등급판정 부위로 매우 중요한 부위기도 하다.

눈꽃 마블링의 살치살과 살치살만큼 부드러운 새우살, 윗등심살, 육즙이 진한 꽃등심살, 살코기 육향이 좋은 아래등심살 등의 부위도 소개됐다.

김삼주 전국한우협회장은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한우고기 바이어들과 함께 고민해 한우 소비활성화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박하늘 기자 sky@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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