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닭협회, ‘한닭인증점’ 3개 지점에 추가 인증 부여

입력 : 2021-10-2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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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종닭협회(회장 문정진, 사진 왼쪽)는 토종닭 우수성 홍보를 위해 서대문 평양옥, 청주 토종이닭, 제주 예촌 연수네가든 등 식당 3곳에 ‘한닭인증점’ 인증을 부여했다고 최근 밝혔다.

토종닭협회는 2011년부터 소비자들이 토종닭을 신뢰할 수 있도록 토종닭을 취급·판매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한닭’ 판매점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문정진 토종닭협회장은 “토종닭산업의 건전한 유통환경을 조성하고 농가의 사육 의지가 고취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유리 기자 glass@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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