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산업발전협의체 설립 추진…현안 공동 대응

입력 : 2021-10-20 00:00

대한양계협회한국계란선별포장유통협회와 ‘계란산업발전협의체(가칭)’를 설립해 각종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계란산업발전협의체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무관세 달걀 수입, 달걀 공판장 설립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산란계농가와 유통상인들이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게 된다.

이홍재 대한양계협회장은 “협의체를 통해 유통상인들과 정기적인 회의 자리를 갖고 채란업계 발전방안을 모색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청주=이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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