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양봉농협, 벌꿀 제품 싱가포르 수출

입력 : 2021-10-15 00:00
이대엽 서울농협지역본부장(왼쪽 일곱번째), 김용래 한국양봉농협 조합장(〃여덟번째) 등이 벌꿀과 프로폴리스 제품의 싱가포르 수출을 기념하고 있다.

한국양봉농협(조합장 김용래)은 12일 경기 안성의 한국양봉농협 야외행사장에서 벌꿀과 프로폴리스 제품의 싱가포르 수출을 기념하는 선적식을 했다. 이번 수출품목은 야생화꿀, 피나무꿀, 프로폴리스 치약 등이다.

김용래 조합장은 “국산 벌꿀이 해외시장으로 진출해 양봉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국산 벌꿀을 브랜드화해 세계시장에서 우수한 품질로 인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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