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 2021년 한돈 홍보대사에 골프감독 박세리 위촉

입력 : 2021-02-2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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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는 한돈 홍보대사에 박세리 여자 골프 국가대표팀 감독을 위촉했다고 최근 밝혔다(사진).

박 감독은 올 상반기 한돈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한돈의 다양한 장점과 함께 각종 돼지고기 요리를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최근 공개된 한돈 TV 광고에선 박 감독이 아침·점심·저녁·야식 등 하루 식사를 모두 돼지고기로 요리하는 장면이 담겼다.

또 다른 TV 광고에선 기존 한돈 홍보대사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함께 한돈을 소개하고 한돈으로 만든 요리를 먹는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박 감독은 “고기 중에서도 돼지고기를 가장 좋아하는데, 2021년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돼 굉장히 영광”이라며 “다양한 부위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노출해 한돈 소비촉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하늘 기자 sky@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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