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 출하정보<소>(7월20일~7월24일)

입력 : 2020-07-29 00:00

출하마릿수 감소…강세 지속


한우고기값이 전주 대비 소폭 하락세를 보이긴 했지만 지육 1㎏당 2만2400원을 넘는 높은 가격대가 이어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수입 쇠고기를 팔지 않고 한우고기만 판매하는 소규모 정육점이 늘어난 것이 가격 강세에 한몫했다. 지난 5·6월 한우고기값이 급등함에 따라 출하를 앞당긴 농가들이 많아 출하량은 소폭 하락했다. 한우는 전주 대비 0.3% 감소한 8559마리가 경매됐다. 한우 거세우의 평균 경락값은 지육 1㎏당 2만2443원으로 89원 내렸다. 1++A 등급은 165원 상승한 1㎏당 2만5784원, 1++B 등급은 58원 하락한 2만4502원이었다. 육우 거세우는 모두 615마리가 거래됐으며, 1㎏당 경락값은 435원 상승한 1만739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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