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 출하정보<소>(7월13일~7월17일)

입력 : 2020-07-22 00:00

출하마릿수 감소…상승세
 


한우고기값이 상승세를 보였다. 산지 출하마릿수 감소로 전국 도매시장의 경매물량이 줄어든 것이 주요인이다.

전세계적으로 퍼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수입 쇠고기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커졌고, 해외여행길이 막힌 소비자들이 한우고기 구입을 늘리고 있는 것도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한우는 전주 대비 7% 감소한 8589마리가 경매됐다. 한우 거세우의 평균 경락값은 지육 1㎏당 2만2532원으로 122원 올랐다. 1++A 등급은 140원 하락한 1㎏당 2만5619원, 1++B 등급은 117원 오른 2만4560원이었다. 육우 거세우는 모두 668마리가 거래됐으며, 1㎏당 경락값은 384원 하락한 1만304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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