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 출하정보<소>(3월16일~3월20일)

입력 : 2020-03-25 00:00

가정소비 이어져 ‘강세’
 


한우고기값이 지난주보다 상승하며 강세 기조를 이어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여파로 구매능력을 갖춘 소비자들이 집에 머물며 한우고기를 소비하고 있어서다. 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각종 모임 취소로 식당에서 쓰이는 등심·안심 등 구이용 부위의 재고가 계속 늘면 가격은 하락세로 전환될 수 있다.  

한우는 전주 대비 0.02% 증가한 8297마리가 경매됐다. 한우 거세우의 평균 경락값은 지육 1㎏당 2만318원으로 259원 상승했다. 1㎏당 경락값은 ▲1++A 등급은 101원 상승한 2만3027원 ▲1++B 등급은 88원 오른 2만1993원이었다.

육우 거세우는 모두 641마리가 거래됐다. 1㎏당 경락값은 227원 하락한 1만584원이었다.

김욱<농협음성축산물공판장 경매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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