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 출하정보<소>(2월3일~2월7일)

입력 : 2020-02-12 00:00

신종 코로나 영향…식당수요 감소로 하락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이 맹위를 떨치면서 한우 소비시장이 크게 위축됐다. 각종 모임이 취소되며 등심·안심 등 구이부위를 판매하는 식당수요가 감소해서다. 반면 사육마릿수는 증가해 한우고기값은 하락세를 보였다.

한우는 2월3~7일 전국 도매시장에서 모두 3890마리가 경매됐다. 한우 거세우의 평균 경락값은 지육 1㎏당 1만9281원으로 752원 하락했다. 1㎏당 경락값은 ▲1++A 등급이 478원 하락한 2만2760원 ▲1++B 등급이 1327원 떨어진 2만1504원이었다. 육우 거세우는 모두 678마리가 거래됐다. 1㎏당 경락값은 179원 상승한 1만753원이었다.

김욱<농협음성축산물공판장 경매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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