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 출하정보<소>(11월25일~11월29일)

입력 : 2019-12-04 00:00

비수기 맞았지만 출하량 줄어…지난주와 가격 비슷
 


산지 출하량이 줄면서 공급량이 감소해 지난주 소 경락값은 소폭 상승했다. 하지만 11월말 비수기를 맞아 소비가 함께 줄면서 전주와 비슷한 가격대가 유지됐다. 계절적 비수기에도 등심 같은 비싼 구이 부위에 대한 수요는 견조한 것으로 보인다.

한우는 전주 대비 5.5% 감소한 9096마리가 경매됐다. 한우 거세우의 지육 1㎏당 평균 경락값은 1만8995원으로 전주보다 2원 올랐다.▲1++A 등급이 18원 오른 2만2190원 ▲1++B 등급은 149원 오른 2만1002원이었다. ▲1++C 등급은 43원 오른 1만9553원이었다. 육우 거세우는 모두 644마리가 거래됐다. 1㎏당 경락값은 60원 상승한 9999원이었다.

김욱<농협음성축산물공판장 경매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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