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한우·낙농·양돈 부문서 대표농가 5곳 시상

입력 : 2019-06-17 00:00

제8회 대표농가 인증 기념식
 


농협사료(대표 김영수)는 11일 충남 천안 ICC아트컨벤션에서 ‘제8회 대한민국 대표농가 인증 기념식(사진)’을 갖고 한우·낙농·양돈 등 3개 축종의 수상 농가 5곳을 시상했다.

축종별 수상자는 ▲한우부문 김근중씨(강원 양구 근중목장)·홍창영씨(충북 음성 풍산농장)·한득수씨(전북 임실 흙내음농장) ▲낙농부문 최홍준씨(경기 평택 밀키웨이목장) ▲양돈부문 한민영·전흥우씨(충남 당진 국민팜) 등이다.

농협사료는 농가간 사양관리 기술을 공유하고 축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2012년부터 매년 대표농가를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모두 35명이 선정의 영광을 안았다. 대표농가로 뽑히면 ‘리더스클럽’이라는 자체 모임에 자동으로 가입된다. 농가들은 이 모임을 통해 농협사료 품질향상 모니터 요원으로 활동하며, 부부동반 해외 선진지 견학, 200만원 상당의 사양시험비 지원, 농장 입간판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김영수 대표는 “농협사료와 함께 최고의 성적을 거두기 위해 노력한 농가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하는 농협사료가 되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최문희 기자 mooni@nongmin.com

ⓒ 농민신문 & nongmi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추천광고

게시판 관리기준?
게시판 관리기준?
비방, 욕설, 광고글이나 허위 또는 저속한 내용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되거나 댓글 작성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농민신문 및 소셜계정으로 댓글을 작성하세요.
0 /200자 등록하기

기획/연재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