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청정축산 환경대상 시상

입력 : 2018-08-06 00:00

농협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깨끗한 축산농장을 찾아 시상한다.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지속가능한 축산기반을 조성하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선진 축산업을 구현하고자 ‘청정축산 환경대상’을 신설하고 올해 첫 시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축산업 허가를 받은 지 3년을 넘기고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가축분뇨법)’ 등을 준수하며 정부 포상에 결격사유가 없는 농가가 대상이다. 축종은 제한 없다. 접수기한은 17일까지며, 서면평가·현장평가·최종심사 등 3단계 평가를 거쳐 대상 1명과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을 최종 선정한다.

김태환 축산경제대표는 “환경대상 수여를 통해 전국 축산농가가 자발적으로 농장환경을 개선하는 분위기를 조성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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