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 출하정보<소>(5월7일~5월11일)

입력 : 2018-05-16 00:00

공급량 줄어 가격 더 올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6월 예상 사육마릿수가 303만4000마리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할 것으로 관측했으나 정작 출하예정 물량은 부족한 상태다. 도축마릿수 감소로 인한 공급량 부족현상은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심지어 5월7일 어린이날 대체휴무로 전국 경매장이 쉬면서 가격이 더욱 상승했다.

한우는 모두 6052마리가 경매됐다. 한우 거세우의 평균 경락가격은 지육 1㎏당 1만9252원으로 220원 올랐다.

1㎏당 경락가격은 ▲1++A 등급은 244원 상승한 2만2993원 ▲1++B 등급은 338원 오른 2만2130원이었다.

육우 거세우는 모두 583마리가 거래됐다. 1㎏당 경락가격은 279원 상승한 1만786원이었다. ▲2B 등급은 300원 상승한 1만1453원 ▲3B 등급은 154원 상승한 9730원을 기록했다.

김욱<농협음성축산물공판장 경매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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