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축산운동본부, 축산 환경개선에 ‘총력’

입력 : 2017-09-13 00:00
이병규 (사)나눔축산운동본부 상임공동대표(왼쪽 다섯번째) 등이 이사회에서 국민 축산으로 거듭나기 위한 활동을 결의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나눔축산운동본부(상임공동대표 김태환·이병규)는 최근 농협중앙회 본관 중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갖고 연말까지 축산업이 국민 축산으로 거듭나기 위한 활동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특히 깨끗한 축산이미지를 위한 환경개선운동을 확대하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질병의 피해지역 지원사업 ▲희망나눔 의료봉사 ▲클린 팜(Clean Farm) 음악회 등 다양한 목적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운동본부는 8월22일까지 후원회원 2만여명으로부터 5억9700만원의 후원금을 조성했으며, 그동안 ‘축산바로알리기 심포지엄’과 ‘축산환경개선운동’도 적극 펼쳤다고 밝혔다.

한편 운동본부는 이번 이사회에서 이홍재 대한양계협회장과 문정진 한국토종닭협회장을 당연직 이사로 각각 선출했다.

김태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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