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 자회사 대표 경영전략회의 개최

입력 : 2020-07-27 14:29 수정 : 2020-07-27 14:29
2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농업경제 자회사 CEO 경영전략회의’에서 장철훈 농업경제대표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농협경제지주는 2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농업경제 15개 자회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 

이날 경영전략회의에서는 상반기 경영진도 분석과 자회사 경쟁력 제고방안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또 자회사간 시너지 제고,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선제적 대응전략 등 경영 성과 극대화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됐다. 

장철훈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농업경제 백년대계를 준비하자”고 당부했다. 자회사 CEO들 역시 회사별 각오를 다지며 “농업과 농협 경제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윤슬기 기자 sgyoon@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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