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농민신문지면광고

담당부서 : 광고마케팅부 전화 : 02-3703-6250, 6242 팩스 : 02-3703-6267
  • 광고주가 가장 선호하는 신뢰도 높은 신문 ‘우뚝’
    농업분야 신문과 월간지 가운데 광고주들이 가장 선호하는 매체로 농민신문을 꼽고 있으며
    현재 1,000여개 업체가 농민신문과 4대 월간지에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민신문’에 광고를 게재한 업체는 믿을 수 있다'라는 인식으로 독자들의 신뢰도가 높습니다.
  • 최소의 비용으로 최고의 홍보효과 성공 파트너
    농민신문은 전국 일간지중 발행부수 6위로 그 위상을 드높이고 있으며 농업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농민신문과 4대 월간지는 최신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의 열독률과 함께
    뛰어난 홍보 효과로 많은 업체로부터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최고의 매체를 통해 고객에게 확실한
    홍보효과를 제공하는 성공 파트너입니다.
  • 신문·월간지 농업부문 열독률 최고 광고품격 제고
    농민신문은 농촌 지역 뿐만 아니라 각계각층의 오피니언 리더들을 주요 독자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의 신문으로 발돋움하면서 도시 소비자들에게도 다양한 광고로 홍보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각종 영농자재 외에 가전제품과 일상용품의 판매에 탁월한 광고 효과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광고 관련 자료

농업관련 광고주의 광고개재 선호도는 농민신문이 65%, 지방일간지 6%, 중앙일간지 12%, 기타 17%이고, 광고 신뢰도 순서는 보통이다, 신뢰하는편, 조금신뢰하는편, 거의신뢰하지않는편 순서이고, 신문 및 월간지에 개제된 광고 이미지도 있다.
발생부수 350,000부, 1년구독료 60,000원

전국 161개 일간지 중 발행/유료부수 6위

한국ABC협회(부수인증기관)가 발표한 2016년도 부수 인증결과 전국 일간지 161개사 가운데 농민신문이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에 이어 발행부수와 유료부수 모두 6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농업·농촌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합일간지

농민신문은 농촌지역에서 3대 주요 일간지에 이어 가장 영향력 있는 신문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지역의 경우 유력 일간지를 제치고 영향력 1위를 차지하여 농촌지역에서 높은 열독률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농민의 신문’에서 ‘국민의 신문’으로 도약

농민신문은 국민들에게 우리 농업과 농촌을 바로 알리고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전파함으로써 농촌과 도시가 함께 상생하고 성장할 수 있는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업이 나아갈 방향 제시 나침반 역할

농민신문은 WTO 농업협상, FTA 체결 등 한국농업의 격동의 순간마다 농업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농업·농촌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단위 : 원,VAT별도)

지면신문 광고 요금표 : 기준, 규격, 광고요금 확인표
기준 규격 광고요금
전5단 또는 9단 컬러 1면 4단 x 37cm 9,280,000
내지면 5단 x 37cm 7,140,000
흑백 내지면 5단 x 37cm 3,570,000
전5단 1/2 5단 x 18cm 1,785,000
전5단 1/4 5단 x 9cm 892,000
전15단(전면) 컬러 15단 x 37cm 15,600,000

광고 크기 안내

총 사이즈는 가로 5단 세로 15단이며, 그중 5단 1/4, 5단 1/2, 5단, 15단 크기 비교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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