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CEO 인사말

김병원 회장 사진

농민신문이 도시와 농촌을 잇는 가교로서
국민 곁으로 다가갑니다

농민신문이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농민신문은 올해로 창간 53돌을 맞았습니다. 농업·농촌·농민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온 농민신문이
지금까지의 농심을 그대로 품고, ‘보다 더 재미있고 유익한 신문’ ‘국민의 신문’으로 거듭납니다.

농민신문이 독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다양한 기획기사와 저명인사의 칼럼을 대폭 보강하며
‘국민의 신문’을 지향하고 나선 것은 건강한 식문화에 대한 시대적 관심이 커지면서 농촌· 도시 할 것
없이 농(農)의 가치가 점점 더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농민신문은 농촌과 도시를 잇는 가교로서, 도시민을 위한 소비자 관련 기사를 보강하는 등 대대적인
편집 혁신을 통해 국민 곁으로 다가갑니다. 지면 곳곳에 농촌의 푸근한 정서와 고향의 인심을 담아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녹색 삶에 대한 갈증을 풀어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농촌을 기반으로 도시로까지 신문의 외연을 넓혀 농민들의 자주적 협동조직인 농협이 진정
‘농민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으로 자리매김하는 데도 일조하겠습니다. 도시 독자 확충을 통해 농심을
더 널리, 더 많이 전파하는 것은 농협이 대대적으로 주창하고 있는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여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농민신문이 생명 산업인 농업의 가치는 물론 우리 농산물과 식 문화 전반을 가장 정직하게,
쾌도난마와도 같이 알려드리겠습니다. 행복을 여는 건강한 아침, 바로 농민신문을 읽는 아침입니다.
농민신문이 도시와 농촌을 잇는 가교로서 국민 곁으로 다가갑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 / 농민신문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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