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대박 운세(5월3일~5월9일)

입력 : 2020-04-29 00:00 수정 : 2020-05-19 15:23

한성순(한국역술인협회중앙회 부회장 ☎010-5218-3738)

용띠생은 자존심이 강해 한번 일을 맡으면 좋은 결과를 내고자 부단히 노력한다. 용띠생 가운데는 머리가 좋고 외국어에 능통한 이가 많다. 금주에 용띠생은 남동쪽에서 달콤한 유혹을 발견하더라도 모르는 분야는 손대면 안된다. 남서쪽 상갓집에는 가지 마라. 우환과 질병이 따른다. 투자는 서쪽이 좋고, 과학기술 연구·개발이면 더욱 유익하다. 미래를 기약하는 일은 서쪽이 낫다.

※길방 : 서 / 행운의 숫자 : 6 / 행운의 요일 : 수·토요일



쥐 36년 교만은 금물이다. 48년 주관적으로 옳다고 생각해서 한 행동은 남에게 인정받지 못한다. 60년 여행이나 원거리 이동으로 인해 지출이 발생한다. 72년 허리를 굽힐수록 대접받는다. 84년 모임에 나가면 맘에 드는 이성을 만나겠다.

소 37년 과거에 집착하지 마라. 49년 기운을 가라앉히고 마음을 안정시켜 평온을 찾겠다. 61년 실속 있는 계획이 필요하며 건강도 챙겨야 한다. 73년 오랜 인연을 만나면 손해볼 소지가 있다. 85년 서로 협동심을 가져 문제를 매듭지을 때다.

호랑이 38년 하루라도 일을 진척시키면 다행이겠다. 50년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친다. 62년 가족이 화합하되 각자 자유의사에 맡겨야 할 시기다. 74년 일이 지난 후 후회와 원망 마라. 86년 분별을 잊고 매진하기 쉬우니 순서 있게 계획을 세워라.

토끼 39년 일거양득을 기대하면 실망한다. 51년 자녀 앞에서 욕심을 내면 뒷날 후회한다. 63년 남 일에 참견하지 말고 지내야 구설이 없다. 75년 마음과 뜻만 있고 실천은 못하겠다. 87년 일이 분주해 눈코 뜰 사이 없을 정도로 바쁘겠다.

용 40년 잘 맞은 타구가 아쉽게 파울이 되는 상황이다. 52년 분주하며 금전 지출도 왕성하다. 64년 기력과 체력이 떨어지니 건강에 신경 써라. 76년 부부 사이에 권태기가 올 때 사랑 맹세부터 하라. 88년 시작이 반이니 계획을 신중히 세워라.

뱀 41년 사랑은 이해와 포용력을 발동해야 유지된다. 53년 현실을 직시하되 과민반응은 피해야겠다. 65년 첫술에 배부르지 않다. 차분히 계획을 실천하라. 77년 기초가 부실하니 확고하게 설계하라. 89년 주변의 하찮은 일로 오해가 생긴다.

말 42년 원기가 부족하니 몸 관리를 잘하라. 54년 자신감 있는 계획은 반드시 발전이 따라온다. 66년 자신의 공적을 지나치게 내세우지 마라. 78년 허술하게 관리했던 일에 문제가 발생하겠다. 90년 어두운 밤이지만 불안할 필요는 없다.

양 43년 이익이 해가 되고 화가 복이 되기도 하니 자중하는 게 좋다. 55년 다양한 정보를 얻으려 노력하고 잘 활용하라. 67년 여유를 가지고 마음을 비워라. 79년 쉽게 지출한 돈 때문에 부담이 생긴다. 91년 황당한 일이 생기니 주변 관리를 잘하라.

원숭이 44년 계획을 세울 때 가족과 함께하면 행복이 따라오겠다. 56년 놀라더라도 침착하게 행동하라. 68년 긁어 부스럼 내지 말고 떠나보내라. 80년 금전이나 애정문제로 인해 심란하겠다. 92년 사치와 낭비를 일삼다간 크게 후회한다.

닭 45년 자녀를 위해 유쾌하게 금전을 지출할 수 있겠다. 57년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면 좋다. 69년 재능을 인정받으려면 치열하게 노력하라. 81년 지갑을 열고 즐겁게 지내야 좋은 일이 생긴다. 93년 매사 소홀하지 않아야 한다.

개 46년 문을 두드린 만큼 행운이 열린다는 것을 명심하라. 58년 가정경제를 위해 가계부를 적어라. 70년 한박자 늦더라도 상황 판단을 잘해야 한다. 82년 우정과 사랑이 달콤하니 행복하다. 94년 점점 호전되는 시기이니 좀더 분발하라.

돼지 47년 획기적인 계획을 구상할 수 있어 매매계약이 성사된다. 59년 원인에 따른 결과가 있다. 신중히 행동해야 한다. 71년 사랑 넘치는 나들이를 갈 수 있겠다. 83년 책임감 있게 추진해야 성취한다. 95년 귀인이 돕는 격이니 자신감을 가져라.

ⓒ 농민신문 & nongmi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판 관리기준?
게시판 관리기준?
비방, 욕설, 광고글이나 허위 또는 저속한 내용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되거나 댓글 작성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농민신문 및 소셜계정으로 댓글을 작성하세요.
0 /200자 등록하기

기획·연재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