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마트·농협몰, 선물 미리 준비하면 최대 42% 할인

입력 : 2019-08-19 00:00

28일까지 행사 홈페이지 등서 확인할 수 있어
 


조금만 일찍 움직이면 추석 선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다. 미리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 대상으로 농협하나로유통 하나로마트가 각종 카드할인·캐시백·덤 등의 혜택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하나로마트·농협몰은 28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고객이 과일·축산물·가공식품 등 150여품목을 구매하면 29일부터 9월7일 사이의 원하는 날짜에 배송해준다. 단, 9월1일은 제외다.

사전예약 기간에 NH농협·KB국민·우리·삼성·신한·씨티 등 6개 신용카드로 상품을 결제하면 최대 42% 할인해준다. 사전예약 할인판매 품목에 따라 여러개를 사면 1개를 덤으로 주는 ‘3+1’ ‘5+1’ ‘10+1’ 행사도 진행한다. 농협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사전예약하면 농협카드는 결제금액의 10%, 그 외 결제수단은 3%를 적립금으로 돌려주는 캐시백 혜택도 제공한다.

하나로마트에 방문해 오프라인으로 사전예약한 고객에겐 최대 200만원까지 농촌사랑상품권을 증정한다. 위 6개 신용카드로 30만원 이상 결제하면 상품권 2만원, 50만원 이상은 상품권 3만5000원, 이후엔 100만원당 상품권 7만원을 제공한다.

현금으로 3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도 최대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사전예약 할인판매 품목은 하나로마트 모바일 카탈로그(m.nhsale.co.kr/2019_chuseok·사진) 또는 농협몰 홈페이지(www.nonghyupmal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지 기자 vivid@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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