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땀 나고 열나는 여름, 약이 되는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입력 : 2018-07-11 00:00

더운데 습하기까지, 여름나기는 여러가지로 고역입니다. 몸에 열이 많거나 땀이 많이 나는 사람에게는 더욱 그렇지요. 그렇다고 종일 에어컨 아래 있을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콧물이며 재채기·코막힘 같은 불쾌한 증상을 얻기에 십상입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몸의 열을 내려주고 땀을 멎게 해주는 먹을거리들입니다. 오미자를 물에 우리거나 밀 쭉정이인 부소맥과 황기로 차를 끓여서 먹는 한약재가 있는가 하면 포도나 오이·참외·수박 같은 과일·채소도 있습니다. 이들 ‘천연 약’은 먹기 간편할 뿐 아니라 무엇보다 부작용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서 좋습니다. 곧 장마가 가고 불볕더위가 몰려올 겁니다. 냉장고에 오미자물 한병, 포도 한송이 미리 준비해두시는 게 어떨까요. ◇도움말〓김경섭(백두한의원 원장)

이상희 기자, 사진제공〓농민신문 자매지 <전원생활>, 이미지투데이

 

ⓒ 농민신문 & nongmi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추천광고

게시판 관리기준?
게시판 관리기준?
비방, 욕설, 광고글이나 허위 또는 저속한 내용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되거나 댓글 작성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농민신문 및 소셜계정으로 댓글을 작성하세요.
0 /200자 등록하기

기획/연재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