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 하이라이트] 김천 부항호 거닐고 흑돼지 맛보고

입력 : 2021-07-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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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부항호 거닐고 흑돼지 맛보고

‘GO! GO! 오감여행 발걸음’ - 23일 오후 5시
 

 

트로트 가수이자 개그맨 김재롱이 자연을 즐기기 위해 경북 김천을 찾았다.

부항면에 있는 256m 길이의 부항댐 출렁다리에 서면 드넓은 부항호를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다. 출렁다리 근처에서는 94m 높이의 타워형 짚 와이어를 즐길 수 있고, 스카이워크·하늘그네 등이 있어 스릴 넘치는 체험도 가능하다. 사색의 시간이 필요하다면 52㏊ 규모의 ‘국립김천치유의 숲’으로 가보자. 자작나무·잣나무·낙엽송 사이를 여유롭게 거닐 수 있다. 황악산의 절경을 볼 수 있는 직지사는 신라 눌지왕 때 창건한 고찰로 널리 알려졌다. 김천에선 먹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다. <샤인머스캣> 포도농장을 찾아 일손을 돕고 포도도 맛본다. 김천 특산물인 ‘지례흑돼지’ 한상까지 즐기는 오감 만족 여행을 따라가본다.

서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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