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 하이라이트] 타조 매력에 빠져…동물농장 주인됐죠

입력 : 2021-05-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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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귀농스토리 나는 농부다’ - 6월3일 오후 3시

타조 매력에 빠져…동물농장 주인됐죠

 

경남 고성 타조농장 주인 김현희씨(32)의 귀농일기가 방송된다.

수산물 회사에서 2년여간 근무했지만 업무가 적성에 맞지 않았던 김씨. 우연히 귀농·귀촌 박람회를 찾았고 이후 타조의 매력에 끌려 농장까지 열게 됐다. 농장에는 이제 타조뿐만 아니라 거위·칠면조·토종닭·청계·토끼·염소까지 산다. 김씨는 농장의 좋은 환경을 위해 화학물질이 첨가되지 않은 풀사료를 공수해오고 바닥에는 돌과 모래를 깔았다.

체험농장을 운영하면서 국내 최초로 타조알 빵을 선보인 김씨. 체험농장을 연 지 2개월 차에 접어든 지금 드디어 수익을 보기 시작했다.

서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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