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지역 관광 활성화 이끌 주민사업체 모집

입력 : 2021-05-14 00:00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이끌 ‘2021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를 6월25일까지 모집한다.

관광두레는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숙박·식음·기념품·주민여행·체험 등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려 창업하는 지역주민들을 지원하는 정책사업이다. 2013년부터 시행된 이 사업에는 신규 모집 이전 기준 전국 56개 지방자치단체에서 168개 주민사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모집은 올해 선정된 신규 지역 22곳과 기존 선정 지역 중 14곳의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각 지역은 문체부 누리집(mc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지역 내에서 관광 분야의 창업·경영 개선을 희망하는 지역주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사업체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서는 문체부, 관광공사(kto.visitkorea.or.kr), 관광두레(tourdure.mcst.go.kr)와 해당 지역 시·군·구청 누리집에서 제공받을 수 있으며 전자우편(dure@knto.or.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지민 기자 west@nongmin.com

ⓒ 농민신문 & nongmin.com, 무단 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게시판 관리기준?
게시판 관리기준?
비방, 욕설, 광고글이나 허위 또는 저속한 내용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되거나 댓글 작성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농민신문 및 소셜계정으로 댓글을 작성하세요.
0 /200자 등록하기

기획·연재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