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하이라이트] 8년차 동물농장 부부 ‘행복의 순간’

입력 : 2021-05-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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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차 동물농장 부부 ‘행복의 순간’

리얼귀농스토리 나는 농부다’ - 6일 오후 3시
 

 

충북 음성의 8년차 동물농장 주인 장훈(42)·이연재씨(41) 부부의 귀농일기가 방송된다.

부부는 둘 다 사진작가였다. 그러나 소중한 순간을 포착하는 일을 하면서도 정작 자신들의 소중한 순간은 놓치고 있다는 생각에 귀농을 결심하게 됐다.

다채로운 식재료에 관심이 많았던 부부는 토종 흑돼지와 젖소·닭을 축사에 들이며 귀농생활을 시작했다. 현재는 유산양과 오리까지 키워 매일 먹이 주랴, 축사 청소하랴 쉴 틈이 없다.

또 축사에서 나온 분변을 쌀겨와 함께 발효시켜 퇴비로 활용하며 친환경 농법을 실천하고 있다.

이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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