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 하이라이트] 기후변화·식량안보 위기 속 한국농업의 새로운 길 모색

입력 : 2020-1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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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식량안보 위기 속 한국농업의 새로운 길 모색

‘2020 농업이 희망이다’-30일 오후 9시

 

NBS 대기획 <2020 농업이 희망이다> 6부 ‘농업의 위기, 새로운 길을 찾아서’가 방송된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지난 7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은 앞으로 몇년 동안 식량안보를 더욱 악화시킬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했다. 기상청은 ‘21세기말 한국은 연평균 기온이 최대 4.7℃ 상승하며, 집중호우로 홍수 위험과 가뭄 피해가 동시에 증가할 것’이라고 한국 기후변화 평가보고서에서 분석했다.

기후변화와 더욱 불안해진 식량안보 등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 한국 농업의 돌파구는 무엇일까? 먼저 국내 아열대작물 재배농가를 찾아 우리 농업·농촌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농촌진흥청 종자은행과 함께 토종 종자를 수집·보존하는 전북 고창 토종씨앗연구회 농민들의 이야기도 들어본다. 이와 함께 국민적 동의를 얻어 농업의 가치를 명문화하고 직불금을 지원해 농업 강국으로 거듭난 스위스의 사례를 연구해본다. 올해 처음 시행된 공익직불제도 알아본다.

이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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