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 하이라이트] 정현찬 농특위원장이 전하는 사람과 환경 중심의 농정

입력 : 2020-09-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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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초대석’- 19일 오후 10시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정현찬 위원장이 출연해 우리 농정에 대한 비전을 밝힌다. 지난해 도시가구 소득 대비 농가소득의 비율은 62.2%에 불과했다. 더구나 도농간에는 소득격차뿐만 아니라 교육·의료·문화적 격차 또한 상당한 것이 현실이다. 정 위원장은 이러한 문제는 현 농정의 틀을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고서는 해결될 수 없다고 단언한다. 오랜 기간 지속된 시장 개방 중심의 농정 대신 사람과 환경 중심으로 정책의 틀을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그는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로 농정예산 개편과 농지문제, 농수산물 유통문제 등도 꼽았다.

이연경 기자 world@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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