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 하이라이트] 고추 양액재배로 농업마이스터 된 박성현 산들팜 대표

입력 : 2020-05-20 00:00



30대 나이에 농업마이스터에 등극한 박성현 산들팜 대표가 출연한다. 농업마이스터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시험을 통해 지정한 농업경영인으로, 재배 품목에 대한 전문지식과 후계 영농인을 양성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이를 말한다. 영농 경력 15년 이상을 충족해야 비로소 시험 응시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어 30대 농업마이스터는 매우 드물 수밖에 없다. 박 대표는 농사짓던 아버지의 건강이 나빠지자 20대 후반에 귀농했다. 숱한 고생을 겪고 마침내 고추 양액재배에 성공한 청년농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연경 기자 world@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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