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 하이라이트] 안철근 경남도농기원 연구관에게 듣는 파프리카산업

입력 : 2020-03-25 00:00

‘NBS 초대석’-28일 오후 10시30분
 


안철근 경남도농업기술원 연구관이 파프리카산업 현황에 대해 이야기한다. 1995년부터 파프리카산업에 뛰어든 안 연구관은 대한민국우수품종상·대산농촌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지난해 국내 파프리카 생산량은 7만2950t을 넘어섰다. 이중 41.5%인 3만276t을 수출해 9379만달러를 벌어들였다. 산업은 커졌지만 외국에서 들여오는 종자가격은 농가 입장에선 부담이다. 미니파프리카 종자 7g의 가격은 120만원으로 같은 무게 금값의 4배에 이른다. 안 연구관은 미니파프리카 품종 <라온>을 개발하는 등 종자 개발로 새 파프리카산업의 도래를 예고하고 있다.

이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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