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 하이라이트] ‘파파야’로 우정·성공 다 잡은 김동기 대표와 친구들의 사연

입력 : 2020-02-14 00:00

‘역전의 부자농부’-18일 오전 11시
 


김동기 대표(47)는 파파야를 재배해 연간 5억원의 매출을 올린다. 파파야는 중앙아메리카가 원산지로 우리나라에선 낯선 과일이다. 하지만 김 대표는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해야 성공한다는 소신 때문에 파파야농사에 주목했다. 농사에 문외한인 직장인이었지만, 새 작물의 가능성을 믿고 다양한 사업에 종사하던 친구들과 뜻을 모아 농사를 시작했다.

이들은 현재 파파야 외에도 바나나·파인애플 등을 조직배양해 모종 생산까지 하고 있다. 이들이 생산한 파파야는 다른 농가에서 상담을 올 정도로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았다. 파파야로 우정과 성공을 동시에 잡은 4총사를 만나보자.

이연경 기자 world@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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