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 하이라이트] 채상헌 연암대 교수가 전하는 ‘귀농·귀촌의 성공조건’

입력 : 2020-01-15 00:00

‘NBS 초대석’-18일 오후 10시30분



해마다 약 50만명이 귀농·귀촌을 하지만 이중 상당수가 농촌을 떠난다. 채상헌 연암대학교 스마트원예계열 교수가 <NBS 초대석>에서 농촌 정착의 성공조건을 알려준다. 채 교수는 귀농·귀촌이 도시생활의 도피처가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스스로 삶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농업·농촌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게 우선이라는 것. 귀농인에게 필요한 현실적 조언도 잊지 않는다. 좋아하는 작물을 재배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농업기반, 연령 등을 고려한 뒤 작물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밖에 자세한 실전 귀농팁은 18일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연경 기자 world@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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