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 하이라이트] 여주농사로 연매출 ‘2억원’ 철원 정명숙씨 비결은?

입력 : 2019-08-19 00:00


여주농사로 연매출 ‘2억원’ 강원 철원 정명숙씨 비결은?

‘역전의 부자농부’-21일 오전 9시30분



우둘투둘한 사마귀 같은 돌기가 많아 못생겼지만,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탁월해 각종 성인병을 예방해주는 과일 여주! 강원 철원에서 여주농사를 짓는 정명숙씨의 연매출은 2억원. 맛도 쓰고 생김새도 이상해 여주를 찾는 소비자가 별로 없는데 분말·환 등으로 가공해 고소득을 올리고 있는 것. 또 직접 유튜버로 활동하면서 여주 홍보에 성공했다. 이미 성공한 농부지만 안주하지 않고 모링가 재배에 도전하며 밤에는 사이버대학에서 농업 수업까지 듣는다는데. 누구보다 부지런한 그의 일상을 <역전의 부자농부>에서 들여다본다.

 


경북 영양 ‘반딧불이 생태공원’ ‘남자현 독립지사 생가’ 둘러봐

‘자전거기행 발길 머무는 곳’-22일 오전 9시30분



배우 정승호가 이번에 자전거를 타고 향한 곳은 경북 영양. 가장 먼저 발길이 닿은 곳은 영양의 명물인 고추밭이다. 일교차가 큰 산간지역인 영양에서 자란 고추는 매우면서도 향이 뛰어나다. 다음엔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 지사의 생가로 향한다. 그는 만주로 건너가 독립운동과 여성계몽운동을 벌였던 인물. 그의 생가에서 애국심을 느껴본다. 이후 우리나라 최대 반딧불이 서식처인 반딧불이생태공원에 간다. 현재 서식지가 파괴돼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는 소중한 곤충 반딧불이에 대해 알아본다. 또 버들치·꺽지·미꾸라지 등이 사는 깨끗한 물이 흐르는 수하계곡에서 물놀이도 즐겨본다.

김민지 기자 vivid@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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