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 하이라이트] 중원계곡 등 양평의 명소에서 맛보는 즐거움

입력 : 2019-08-12 00:00


10년 전 귀농한 황준환씨 조롱박으로 대박 난 비결은?

‘역전의 부자농부’-14일 오전 9시30분




농사일에 서툴던 귀농인이 ‘마을의 영웅’이 된 사연은? 연매출 수억원을 달성한 농민의 비결을 알아보는 <역전의 부자농부>. 이번 주인공은 조롱박농부 황준환씨다. 서울에서 공부를 마치고 10년 전 충남 청양으로 귀농한 그는 농사일에 적응하지 못해 애를 먹었다고 한다. 그러던 중 작물로 조롱박을 택했는데 결과는 대성공! 농장에 관광객을 유치해 조롱박을 마을 특산품으로 만들었다. 지금은 조롱박 추출물을 이용해 화장품을 만들어 중국에 수출하며 3억원대 매출을 올리고 있다. 마을에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 주민에게 사랑받는 그의 이야기를 들여다보자.

 


추억의 청춘뮤지엄·중원계곡 등 양평의 명소에서 맛보는 즐거움

‘자전거기행 발길 머무는 곳’-15일 오전 9시30분




매주 자전거를 타고 전국을 누비는 배우 정승호가 이번에 향한 곳은 경기 양평이다. 우선 1970~1980년대 풍경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추억의 청춘뮤지엄에 간다. 그곳에서 팽이치기·땅따먹기 등을 해보며 향수에 젖는다. 그다음 향한 곳은 양평쉬자파크공원. 전국 최초의 산림문화 휴양단지다. 숲이 만들어낸 맑은 공기를 마시며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들꽃수목원도 가본다. 이곳에 있는 야생화 정원에는 토종 야생화 200여종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중원계곡에 가 시원한 폭포 아래서 더위를 날려버린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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