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 하이라이트] 촬영에 편집까지…박혜련 농부의 열정 넘치는 여주 홍보

입력 : 2019-06-12 00:00

‘리얼농방 새참TV’-14일 오전 7시30분
 


넘치는 열정으로 여주 홍보 전도사가 된 박혜련 농부(사진)가 1인 방송 진행자로 나섰다. 경기 양주에서 7년째 여주를 재배하는 그는 현재 혼자서 3306㎡(1000평) 규모 비닐하우스를 관리한다. 이렇게 바쁜 와중에도 좀더 효과적으로 여주를 알리고자 영상 촬영과 편집을 시도해왔지만, 번번이 실패! 이번엔 동네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다시 한번 영상 제작에 도전한다. 한편 강원 삼척에서 사과·양배추·더덕 농사를 짓는 송승호씨는 마을에서 열린 산나물축제 현장을 생생하게 카메라에 담으러 나섰다. 푸짐한 산나물 비빔밥 ‘먹방’까지 선보인다는데. <리얼농방 새참TV>에서 확인해보자.

김민지 기자 vivid@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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