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 하이라이트] 로컬푸드로 농업 위기 극복

입력 : 2018-10-12 00:00

‘농업이 미래다, 미농’-16일 자정 재방송

 

<농업이 미래다, 미농> 9회에는 안대성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이사장이 출연해 우리 농업을 살릴 한 방안으로 ‘로컬푸드사업’을 제시한다. 수입 농산물의 공세 등으로 우리 농업의 처지가 어려운 가운데, 완주의 로컬푸드사업은 지방자치단체·농협·농민이 힘을 모아 돌파구를 찾은 사례로 꼽힌다. 농업의 미래를 걱정한다면 <농업이 미래다, 미농> 9회를 놓치지 말자.

양석훈 기자 shakun@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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