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 하이라이트] ‘리얼귀농스토리 나는 농부다’ 12일 오전 7시30분

입력 : 2018-10-10 00:00

 


‘쓰러지면 다시 일어난다’ 박남용씨 부부의 귀농성공기

<리얼귀농스토리 나는 농부다> 9회의 주인공은 전남 보성에서 유일하게 멜론농사를 짓는 박남용·김현진씨 부부다. 공기 좋은 시골에서 아이를 낳아 기르고 싶어서 귀농했다는 부부. 하지만 시골살이는 순탄치 않았다. 해마다 심해지는 폭염 때문에 방울토마토의 작황이 나빴던 것.

결국 부부는 고온에서도 잘 자라는 멜론으로 작목을 변경하고 멜론농사로 유명한 전남 곡성과 나주의 농가를 무작정 찾아가 농사법을 배웠다. 그리고 올여름, 그렇게 발품 팔아 얻은 비법대로 성실하게 농사지은 덕분에 다디단 결실을 거뒀다. 이제는 달콤한 멜론 향기가 가득하고, 슬하에 둔 세자녀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 박씨네. 그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양석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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