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 물해설사’가 되려면

입력 : 2020-02-28 00:00 수정 : 2020-03-02 16:50

◆자격증 취득=한국농어촌공사가 서류·면접 심사를 통해 교육생을 선발한다. 뽑힌 교육생은 60시간 동안 수리시설과 생태에 대한 기본지식, 해설시나리오 개발법, 해설기법 등을 교육받는다. 교육시간의 80% 이상 출석하고 필기시험 70점 이상, 현장시연 테스트 70점 이상을 받으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농어촌공사의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 홈페이지(www.ekr.or.kr/water/main.krc)에서 알아볼 수 있다.

◆근무형태=프리랜서 형태로 주로 교육기관이나 거주지역 내 수리시설 근처에서 강의·해설 활동을 한다. 한국농어촌공사가 주최하는 주요 행사에 참여해 활동할 수 있다. 하천·저수지 청소활동을 지도할 수도 있다.

◆보수=양성과정 수료 후 최소 2년 동안은 공사가 인정한 해설가 활동수당을 매회 지급받는다. 강의내용과 시간에 따라 다르지만 회당 7만원 정도다. 이 기간이 지나 프리랜서로 활동하면 수입은 천차만별이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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