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단신] 전국귀농운동본부 ‘청년학교’ 8기 모집

입력 : 2021-09-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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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서 대안적 삶을 찾고 싶어하는 청년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청년학교(사진)’가 열린다.

전국귀농운동본부는 10월6일∼11월10일 지역탐방·강연·세미나로 구성된 청년학교 8기를 진행한다. 매주 수·토·일요일에 ▲서울 ▲전남 곡성 ▲경북 상주 ▲충남 홍성에서 이론수업과 현장실습을 병행한다.

‘청년학교’는 2030세대를 대상으로 2016년부터 진행돼왔다. 청년들이 바라는 대안사회를 함께 논의하는 장을 만들고, 한달 동안 각자의 삶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비는 24만1000원으로 프로그램을 수료하면 50%를 환급받을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전액을 환급받게 된다. 신청은 10월6일 전까지 받으며, 전국귀농운동본부 누리집(refarm.org)에서 입학원서를 내려받아 신청하면 된다. 자율양식의 자기소개서를 채워 신청하면 1차 심사를 받게 되며, 전화면접 후 최종 확정된다.

서지민 기자 west@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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