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 확대 개편

입력 : 2021-09-0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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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종합센터 누리집 메인화면 중 일부 지방자치단체의 귀농귀촌 지원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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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종합센터 누리집 메인화면 중 ‘농촌에서 살아보기’ 코너

농림축산식품부는 ‘귀농·귀촌종합센터’ 누리집을 수요자 중심으로 확대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우선 ‘지역 통합형 서비스’를 누리집 메인화면에 배치하는 등 참여형 콘텐츠를 확충했다. 메인화면 지도에서 특정 시·군을 클릭하면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정책, 교육·체험 프로그램, 일자리, 작목정보 등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다. ‘동네작가’ 코너도 신설했다. 지역주민이 지역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블로그 형태로 전달하는 자리다. 강원 삼척, 전북 무주, 전남 영암·영광·장흥 등 10여곳 시·군에서 이미 동네작가 45명이 활동 중이고 전국 89곳 시·군이 참여한다.

이밖에 귀농·귀촌 선배 전문가가 예비 귀농·귀촌인의 궁금증을 알려주는 ‘귀농귀촌 지식인 코너’, 귀농·귀촌종합센터 온·오프라인 상담사례 중 관심도가 높은 것을 모아놓은 ‘모두가 알고 싶은 상담사례’를 새로 마련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앞서 3월 ‘농촌에서 살아보기’ 코너를 신설해 전국 104곳 운영마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내년엔 ‘귀농귀촌 통합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앞으로도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필요한 정보·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 spur222@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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