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신문 자매지 2020년 5월호

입력 : 2020-05-08 00:00


농산물에 전통주까지 ‘구독경제’ 이모저모

◆전원생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이에 일정 금액을 내고 정기적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받는 구독경제가 주목받고 있다. 신선한 제철 농산물을 알아서 골라 집으로 보내주는 농산물 꾸러미부터 전통주·꽃·반찬까지, 이미 우리 생활 속 깊숙이 스며든 구독경제를 알아본다.

원예 전문가와 함께하는 ‘식물수업’ 코너에선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카네이션 꽃꽂이법을 소개한다. 카네이션은 선물용뿐만 아니라 집 꾸밈용으로도 훌륭하다. ‘노포기행’에선 자전거 한대가 쌀 한가마니 값이었을 시절부터 지금까지 40년 동안 자리를 지킨 자전거포를 찾아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본다. ‘계절농산물’에선 각종 비타민과 리코펜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은 토마토를 다뤘다.



‘가족’에 관한 모든 것…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어린이동산

‘가족’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준비했다. 가족의 기능과 역할부터 전래동화의 등장인물을 통한 가족의 역사를 살펴본다. 영화와 미술 작품 속 다양한 가족의 형태와 독특한 가족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박물관은 어디일까? 가장 비싼 미술품이 있는 곳은? 질문에 대한 답이 궁금하다면 ‘랄랄라 박물관 나들이’ 코너를 펼쳐보자. 집에서 글과 사진으로 전세계 박물관을 둘러볼 수 있다. ‘농산물 이야기’ 주인공은 감자다. 감자 재배 역사부터 감자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만들기 쉬운 ‘하모니카 감자’ 레시피도 놓치지 말자.

어린이날 특집으로 지루함을 한방에 날려줄 신나는 워크북도 마련했다. 이벤트도 빼놓을 수 없다. 애독자 엽서를 보낸 어린이 중 100명을 추첨해 킥보드, 장난감 드론 등을 선물한다.

김민지 기자 vivid@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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