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생활

아이디
비밀번호

  • 정기구독신청
  • 독자투고
sub21

HOME > 과월호보기 > 전원주택

사람이 그리운 계절

글과 사진 최수연 기자

사진 여행이 그립고, 사람이 그리운 계절이다. 계절이 바뀌었지만, 일상은 변함없이 답답하다.

새들은 제갈길을 찾아 하늘을 날고 있지만, 우리는 여전히 제자리를 맴도는 기분이다.

새로운 희망이 찾아올 것만 같은 계절에, 자유롭게 날아가는 새들이 부럽다.

새해에는 우리도 자유롭기를 기원한다.
  • 과월호전체보기
  • 목차
  • 기사전문보기서비스
  • 기사전문pdf보기

월별 월간지 선택

OnClick=

과월호전체보기

  • 구독신청하기
  • 온라인구독결재
  • 구매내역확인
  • 편집/배송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