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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민신문, 이렇게 바뀝니다
등록일 2019-10-17 17:07:22

농촌을 넘어 도시로 외연을 넓힌 <농민신문>이 이번호부터 더 깊고 알찬 기사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1. 정보를 더하다


<농민신문>의 얼굴인 1면에 도시독자의 주된 관심사인 먹거리·생활 기사를 전진 배치합니다. 제철농산물을 알뜰하게 구입할 수 있는 팁인 ‘콕콕 장바구니통신’, 농촌에서 새로운 인생을 꿈꾸는 이를 위한 길라잡이인 ‘콕콕 귀농·귀촌’, 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나 사회적 이슈를 알아보는 ‘콕콕 세상’이 매호 번갈아가며 실립니다. 꼭 읽어야 할 추천기사를 소개하는 1면 색인도 강화합니다.

 

2. 깊이를 더하다

2면 ‘濃淡(농담)’에선 독자 여러분이 알아두면 좋을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편집국 기자들은 물론 외부 필진도 참여해 알차게 꾸밀 것입니다. 올바른 먹거리에 대한 해답이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도시민이 알아야 할 농업상식 등을 보다 알기 쉽게 정리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자연에서 찾는 제2의 일자리’를 알아봅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3. 재미를 더하다

문화면도 새로워집니다. 스포츠·엔터테인먼트 기사를 고정 배치해 읽는 재미를 높이겠습니다. 문화·스포츠·연예계의 주요 인물을 찾아가는 ‘만나봅시다’ 코너도 신설합니다. 유통·축산·농산업면에선 급변하는 시장의 흐름을 한발 빠르게 전하겠습니다. 독창적인 아이디어나 새로운 기술로 시장의 흐름을 바꾼 사례도 적극 발굴하겠습니다.



올 8월 발행부수 50만부를 돌파한 <농민신문>은 또 한번의 도약을 위해 신발끈을 다시 묶습니다. 품격과 진중함을 지키면서도 활력과 유쾌함을 더한 지면으로 독자 여러분께 한발짝 더 다가가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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