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인가 사진인가…깊은 가을 내려앉은 남해 ‘내산’
입력 : 2022-11-07 14:39
수정 : 2022-11-1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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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삼동면 내산에 깊은 가을이 내려앉았다. 내산 저수지와 나비생태공원을 거쳐 편백자연휴양림까지 이어지는 길은 가을철 색다른 비경을 펼쳐보인다. 남파랑길 40코스이기도 한 바래길(화전별곡길)을 걸어도 좋고, 드라이브 명소로도 명성이 자자하다.

최상일 기자, 사진제공=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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