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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기 충전 여름 보양식

든든한 보양식 한 그릇 안 먹고 여름을 지나치면 섭섭하다. 직접 요리하기 어려워 보이는 보양식도 갖가지 간편식을 활용하면 가뿐하게 만들 수 있다. 글 하지혜 기자 사진 고승범(사진가) 요리&스타일링 김지니·안유라·박희화

초계탕과 장어대파밥, 수박문어세비체

사진 [초계탕]
삼계탕 포장 제품 안에 든 닭고기·국물과 동치미 냉면 육수를 한데 담고 고명을 올리면 초계탕이 금세 완성된다. 초계탕을 만들고 남은 삼계탕 제품 속 찹쌀은 다진 채소와 함께 죽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다.



<준비하기(2인분)>
삼계탕 포장 제품 1개(850g), 동치미 냉면 육수300㎖, 달걀 1개, 토마토 1개, 적양배추 ¼개,오이 ½개, 무순 10g, 겨자소스(연겨자 1큰술,식초 4큰술, 설탕 2큰술, 간장 1큰술)

<만들기>
1 삼계탕 포장 제품 안에 든 찹쌀을 거름망으로거르고 국물은 따로 받아둔다.
2 삼계탕 국물의기름기를 걷어낸 후 동치미 냉면 육수와 섞는다.


3 닭고기는 찢어두고 달걀지단을 만든다.


4 토마토는 4등분으로 자르고 적양배추와 오이는 채 썬다.
5 그릇에 닭고기와 지단, 준비한 채소들을 보기 좋게 담은 후 ②를 붓는다.


6 기호에 따라 겨자소스를 넣는다.



[장어대파밥]
스태미나의 상징인 장어와 생선 비린내를 잡아주는 대파는 찰떡궁합을 자랑한다. 양념한 파채와 즉석밥을 섞고, 그 위에 양념장어를 가지런히 얹어주면 여느 일식집 요리가 부럽지 않다.



<준비하기(1인분)>
양념장어 포장 제품 1개(150g), 즉석밥 1개, 파채 50g, 적양파 ¼개, 루콜라 10g, 생강채·쪽파 약간씩, 레몬 슬라이스 1개, 소스(간장 1큰술, 레몬즙 ½큰술, 설탕 ⅓큰술, 참기름 ½큰술, 깨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장어는 전자레인지에 1∼2분 데우고 적양파는 채 썬다.
2 파채는 잘게 썰어 소스에 10분 정도 재워둔다.
3 데운 즉석밥에 ②를 넣고 섞어준다.


4 ③ 위에 장어와 적양파·생강채·루콜라를 얹는다.
5 장어 위에 쫑쫑 썬 쪽파를 올리고 기호에 따라 레몬 슬라이스의 즙을 뿌린다.



[수박문어세비체]
‘세비체’는 해산물을 얇게 잘라 레몬즙이나 라임즙에 재운 후 차갑게 먹는 중남미 요리다. 익힐 필요 없는 자숙 문어 제품과 수박, 각종 채소를 새콤한 소스에 버무려 이색적인 세비체를 만들어보자.



<준비하기(2인분)>
자숙 문어 포장 제품 1개(250g), 수박 300g, 오이 ½개, 적양파 ¼개, 파프리카 ½개, 소스(딜 5g, 레몬즙 3큰술, 올리브유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자숙 문어슴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2 수박은 문어보다 조금 크게 깍둑썰기한다.


3 오이는 십자로 길게 잘라 씨를 제거한 후 깍둑썰기한다.
4 파프리카·적양파도 오이와 비슷한 크기로 자른다.
5 준비한 재료들을 한데 모아 소스에 버무려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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