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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여름을 향기로 채우다

글과 사진 임승수(사진가)

사진 몇 번의 비와 몇 번의 바람이 지나고 초록이 짙어질 무렵 연꽃이 핀다.


한낮에도 연등처럼 빛나는 분홍색 꽃잎과 연못을 가득 채운 넓고 푸른 잎들.


은은한 향기에 뜨거운 햇살도 부드럽게 녹는다. 여름이 무르익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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