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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과 세상의 경계 창

글과 사진 최수연 기자

사진 비가 와서 한동안 밖에 나가지 못해 창을 통해서 밖을 보는 날이 많아졌다.

빗방울이 창을 때리는 순간, 창이 내는 소리는 음악처럼 들린다.

비가 그치자 가을 햇살이 창을 통해 들어오고, 구름은 바삐 어디론가 흘러 창밖으로 사라진다.

창을 여는 순간 계절은 가을로 바뀌고, 창은 또 다른 세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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