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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바다, 죽변항

글과 사진 최수연 기자

사진 바다로 가는 이유는 바닷가 사람들의 치열한 삶의 현장과 파도와 같은격정적인 자연 풍경이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때로는 서정적인 바다 풍경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설렌다.

경북 울진 죽변항竹邊港. 이름만큼 서정적인 포구다.

세차게 바람이 불었다가, 금세 안개가 포구로 밀려오기도 한다.

고기잡이 나갔던 배들이 포구로 들어오면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흩어지기를 반복한다. 그것이 그들 삶의 일?이다.

바다는 삶의 끝이자 삶의 시작이라는 어느 시인의 말처럼, 바닷가에는 다양한 삶의 풍경들이 존재한다.

바다 여행에서 일상적인 바다 풍경이 새롭게 보이는 건 또 다른 일상이 그곳에 있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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