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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봄

글과 사진 최수연 기자

사진 나무의 봄은 풀꽃보다 더디 온다.

더딘 만큼 화려하다.

나무가 봄 햇살에 꿈틀거리는 순간 봄이 무르익는다.

봄은 나무에게 새롭듯, 살아가는 모든 생명들에게 새로운 계절이다 .

되돌아보면 항상 그 자리에 있지만 나무는 계절마다 변한다.

나무에서 봄이 또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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