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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신문

  • icon 최종편집일시 : 2017년 05월 26일

영농

조 ‘줄뿌림 기술’로 손쉽게 재배하세요[최종편집일 : 2017-05-26]
 파종을 한 뒤 솎음작업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되는 조 파종기술이 개발됐다. 재식거리가 10㎝이던 기존의 점파와 달리, 3㎝ 간격으로 줄뿌림하는 기술이다. 줄기
사료용 쌀·벼 품종개발 주안점은 ‘수확량’[최종편집일 : 2017-05-26]
 사료용 쌀은 낟알을 분쇄하거나 압편(납작하게 눌러 가공하는 방법)하는 과정을 거쳐 이용한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는 수확한 벼를 발효시켜 사료로 급여하는
때이른 더위…시설채소 병해충 속출[최종편집일 : 2017-05-24]
 5월부터 낮 최고기온이 30℃를 웃돌면서 시설채소 재배농가에 비상이 걸렸다. 비닐하우스 내부기온이 40℃까지 올라 시설채소 전반에 진딧물과 바이러스 등 일
제초제 사용 전 벼 품종 확인하세요[최종편집일 : 2017-05-22]
 저항성 논 잡초 전용약제가 일부 벼 품종을 말라죽게 할 수 있어 농가의 주의가 요구된다.  농촌진흥청은 모내기한 논에 벤조비사이클론·메소트리온·테퓨
[기획]쌀가루 원가 낮추는 ‘건식제분’ 연구 활발…기대효[최종편집일 : 2017-05-22]
 쌀가루의 원가를 낮출 방안의 하나로 제분법이 주목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올 초부터 쌀을 물에 불리지 않고도 가루를 낼 수 있는 ‘건식제분’ 연구를 강화

식량작목

특용작물

약용작물

채소

과수

화훼

축산

버섯

잠사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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