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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 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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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사료 품질보강으로 질병 예방

농협사료, 3~4월 면역력 증강제 등 추가 서비스
 농협사료(대표 장춘환)는 1일부터 2개월간의 일정으로 ‘환절기 품질보강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중소가축의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막고자 진행되는 이번 서비스는 기존 사료에 면역력 증강제와 생균제·비타민을 추가로 넣어 공급하는 것이다.

 면역력 증강제는 간기능 개선, 항산화, 생리활성 물질을 포함하고 있고, 생균제는 반추위 미생물 증식과 대사활동을 도와줘 가축의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적이라고 농협사료는 설명했다.

 장춘환 대표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소모성 질병 예방은 물론 중소가축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사료는 그동안 가축이 예민해져 생산성이 떨어질 수 있는 환절기와 여름철에 품질보강 서비스를 꾸준히 추진해 큰 호평을 받아왔다.

 김태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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